[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과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는 17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 홀에서 표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유년(丁酉年)을 맞아 표준 분야의 도약을 위한 결속을 다지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표준ㆍ안전ㆍ적합성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ㆍ융복한 시대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정보를 교류했다.

한편, 표준협회는 올해 ISO 37001 반부패경영시스템 인증 등 투명성 있는 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스마트 융복합 표준을 통해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