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회사원이 자신의 차량 질로를 방해했다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됐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17일 A(27ㆍ회사원)씨 를 특수협박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11시 20분께 대구 북구 한 도로에서 앞차 운전자 B(52) 씨가 맨 오른쪽 차로에서 직진 신호를 기다리는 바람에 우회전하지 못하자 B씨 차를 따라가 추월한 뒤 수차례 급감속하며 위협했다. B 씨는 경찰에 블랙박스 영상을 제출하며 신고했다. 경찰은 A 씨가 ‘B 씨의 차량이 교차로 전부터 자신의 차량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김병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