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힐’(장진 감독, 장차 제작)의 언론시사회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가운데 장진 감독(사진 맨 왼쪽)과 주연배우 차승원(왼쪽 두번째)을 비롯하 출연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영화 ‘하이힐’은 완벽한 남자의 조건을 모두 갖췄지만 여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숨긴 채 살아온 강력계 형사 ‘지욱’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