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을 위해 ‘동 복지협의체’를 가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에 따르면 ‘동 복지협의체’는 사회복지 또는 보건의료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주민 15명 내외로 구성했다. 3월 13일 총 6개동(서초1ㆍ3동, 반포3동, 방배2ㆍ4동, 양재2동)에 구성을 시작해 총 18개동 ‘동 복지협의체’를 구성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지역 내 위기가정, 틈새계층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동 복지협의체 사례회의’를 열어 지원하고 이들을 통합 관리해 자립이 가능하도록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알선한다.
이진용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