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김새롬이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다들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KTX 안에 앉아 있는 김새롬의 옆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앞으로 꽃길만 걷길”, “힘내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협의 이혼 절차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