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준케이가 2PM 멤버들과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준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의 미친삶을 함께한 사람들 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케이와 스태프들이 보여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맨 앞줄엔 2PM 멤버 옥택연, 황찬성, 닉쿤이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국내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준케이는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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