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EXR이 기능성과 스타일을 살린 ‘허니콤(HONEYCOMB)’을 6월 출시한다. EXR이 자체 개발한 ‘베어시스템(Baresystem)’ 인젝션 파일론 미드솔을 적용한 235mm 기준 173g의 초경량 러닝슈즈다. 무게감을 최소화 해 가볍고 편하게 맨발로 러닝하는 듯한 가벼움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 갑피의 메인 자재로 3D 퍼핑 프린트 기술을 적용해 입체적인 비주얼을 갖췄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