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여성수련원(원장 전예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문화올림픽 마스터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및 도내 18개 시ㆍ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전반적인 개최 준비상황과 경기종목 이해, 경기장 현장방문, 컬링을 비롯한 올림픽 빙상 종목 체험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수련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동계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과정은 올해 5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별도의 교육을 시행하고자하는 기관ㆍ단체 의뢰시 협의를 통해 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