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YG엔터테인먼트가 생일을 맞은 소속 배우 강동원을 축하했다.

18일 YG 측은 공식블로그를 통해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한 장을 공개했다. ‘해피 버스데이 강동원(HAPPY BIRTHDAY GANG DONG WON)’이라는 제목으로 강동원의 생일을 기념했다.

사진 속 강동원은 핑크 자켓과 블루 셔츠를 입고 ‘어린왕자’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동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신비로운 마스크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동원의 생일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원은 현재 영화 ‘마스터(감독:조의석)’를 통해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14일에는 싱가포르와 홍콩을 오가는 아시아 프로모션에 참여,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동원은 현재 영화 ‘마스터’를 통해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14일에는 싱가포르와 홍콩을 오가는 아시아 프로모션에 참여,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