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MBC새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첫회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속도있는 전개가 몰입도를 높이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완성도를 더 했다는 반응이다. ‘역도요정 김복주’의 바통을 받은 ‘미씽나인’은 18일 첫 방송 했다. 첫 회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ym71**** 정경호 믿고 본다. 시간 가는 줄 모르네” “drbl**** 1화 재미있음 내일도 봐봐야짐” “나* Yes잼 갠찬은듯 몰입력있고” “pbsp**** 드라마 안 보던 남편이 한참 보다가 비행기 추락하면서 엔딩뜨니 왜 벌써 끝나냐며 놀랐음ㅋ” “mepr**** 나도 미씽나인이 뭔 내용인지 모르고 우연히 봤다가 엄청 재미있게 봤다. 입소문타서 시청률 점점 오를 듯” “dal1**** 의외로 재밌음 ㅋ 연예계의 민낯도 조금씩 보는 재미가 솔솔함~~ 본방사수?” “mini**** 김복주 끝나서 이젠 뭐보나 했는데 계속 엠비씽 보믄되겠다” “uuul**** 1편은 대박이었다. 긴장감 쩌는 영화 같았다. 연기들도 다 좋았다. 백진희 고생많네.. 파이팅!!”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미씽나인’ 첫회는 안하무인 톱스타 서준오(정경호)와 그의 코디네이터가 되는 라봉희(백진희)의 만남을 줄기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갔다. 연예계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며 충격적인 비행기 추락 장면으로 마무리 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라진 9명의 행방과 숨은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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