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드벨벳 인스타그램)
(사진=레드벨벳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2월 컴백을 확정했다. 드라마 여주인공을 맡게 된 조이는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낼 전망이다.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이 다음달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빠르면 이달 말께 신곡 프로모션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지난해 3번째 미니음반 '러시안 룰렛'으로 활동한 레드벨벳은 이번 컴백으로 약 4개월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셈이다.특히 레드벨벳 조이는 최근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제)(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 제작 본팩토리)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를 그린다. 조이는 극중 여주인공 윤소림 역에 낙점됐다.조이가 출연할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내성적인 보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