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의 ‘양심고백’ 이후 근황을 전한다.
방송은 22일 오후 9시 40분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 노 부장은 “신변의 위협을 받는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최순실의 위증 지시 통화 내용을 폭로한 노 부장은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최순실의 최측근이었지만, 양심고백을 통해 ‘내부자들’로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노 부장은 ‘진실의 판도라’를 연 뒤에 오히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제작진에 밝혔다. 심지어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는 노 부장.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노 부장 등 ‘내부고발자’들이 두려워하는 실체를 집중 추적했다.
정동춘 K스포츠대자단 이사장이 밝히는 ‘물러날 수 없는 이유’가 방송에서 다뤄진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