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싱글족의 차가운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강력한 달달함(?)이 온다.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의 따뜻한 일상을 다룬 ‘신혼일기’ 이야기다.
최근 공개된 tvN ‘신혼일기’ 영상에 등장한 안재현과 구혜선은 신혼부부답게 보는 이의 부러움과 질투심을 유발하는 애정을 과시했다.
영상에서 안재현은 자신을 촬영하는 구혜선에게 배드민턴 공을 날리며 “여보 한 번만 치자”면서 아내의 부름에 온몸으로 하트를 만드는 애교를 선보였다. 그는 이어 “내일은 좀 뒹굴뒹굴 이러고 있자”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댓글을 통해 “연애세포 프로그램”, “선남선녀라서 보는 눈에 꿀이 떨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상대에서 배우자로 발전한 이들 부부의 신혼생활을 그린 방송은 내달 방송될 예정이다. 나영석과 이우형이 연출을 맡아 편안한 신혼기기를 그릴 예정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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