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비전, 행정 변천 과정 등 한눈에
[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 광주시는 시의 역사와 비전, 행정 변천 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주시 행정역사관’ 을 설치하고 지난 25일 오후 개관식을 가졌다.
시청 3층에 위치한 행정 역사관은 광주시 행정의 변화를 중심으로 ▶광주시의 발자취 ▶광주시 발전을 이끈 사람들 ▶광주의 업적 및 문화관광▶광주시의 미래비전 등 전시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또한 사진 촬영 후 명예시민증을 발급하여 이메일로 전송하는 체험코너 및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시의 역사와 과거 행정에 사용됐던 물품 등 다양한 기록물이 전시돼 있다.
행정역사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단체 관람 시 사전예약 후 시설 안내도 가능하다.(광주시 총무과 여론문서팀 031-760-2908).
시 관계자는 “행정역사관을 견학 행사 등으로 적극 활용하여 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광주시의 역사와 발자취를 알리고 행정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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