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5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이 시중에 풀렸다.
한국은행은 설을 앞둔 10영업일(1월13∼26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가 5조4849억원으로 추산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설을 앞둔 화폐공급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3천242억원) 증가한 5조160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발행액은 5조97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4.5% 늘었지만 환수액은 4230억원으로 14.3% 줄었다.
한편, 설을 앞둔 10영업일간 화폐공급액은 2014년 5조2410억원, 2015년 5조2195억원 등 5조2000억원대를 유지하다 작년 5조1000억원대로 줄었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