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산다라박(다라)이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자. 많이많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이 공개한 사진은 씨엘과 같이 짝은 것으로 산다라박은 양볼을 콕 찍으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고 씨엘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 대로’에서는 지난해 11월 2NE1 해체 선언 이후 심경 및 근황을 밝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산다라박은 “학교를 졸업하면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이별한다. 지금 내가 그렇다. 가족 같은 멤버들과 이별하게 됐다”며 “12년간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필리핀에서 활동했던 때가 제1의 전성기고, 한국에 와서 2NE1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이제 다시 백지상태로 돌아왔고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해보려고 한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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