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31일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며 4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75% 오른 5만3700원에 거래중이다. 기존 신고가는 전 거래일에 기록한 5만3600원이다.
증권사들은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에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높였다.
미래에셋대우는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13% 늘어난 6조400억원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은 50% 증가한 2조3천1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올렸다.
하나금융투자도 목표주가를 5만6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동부증권은 5만4000원에서 6만4000원, 한화투자증권 역시 5만6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각각 목표주가를 높였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