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주한외국인 자선걷기 대회가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열렸다.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북촌한옥마을 일대 14개 코스를 돌며 한국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가졌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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