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역적’ OST를 부른 안예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예은은 2015년 SBS ‘K팝스타 시즌5’에 출연해 준우승을 거머쥔 참가자다. 당시 안예은은 홍연(紅緣), 경우의 수, 스티커, 미스터 미스터리 등 다수의 자작곡을 선보였다. 본선 1라운드에서 ‘홍연’을 선보였던 안예은은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안테나뮤직’ 유희열의 와일드카드로 구제된 바 있다. 안예은은 ‘K팝스타5’ 출연 이후 인디레이블인 팬더웨일과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해 11월 데뷔 음반을 발표했다. 안예은이 부른 ‘역적’ OST ‘봄이 온다면’은 1회 엔딩으로 삽입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전인권이 부른 버전도 함께 발매돼 비교해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