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하프타임쇼를 꾸민 레이디 가가의 과거 무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레이디가가 SNS)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꾸민 레이디 가가의 과거 무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레이디가가 SNS)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꾸민 레이디 가가의 과거 무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충격적인 공연 장면이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포착 됐다.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공연에서 레이디 가가는 구멍난 망사 스타킹만 두른채 알몸으로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체에는 연두색 테이프로 중요부위만 가려 아찔함을 더했다.레이디 가가는 거의 알몸인 상태에서 팔을 벌려 적나라하게 민망한 몸매를 과시했지만 묵묵히 일에만 집중하는 진지한 표정의 남자 스태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