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배우 정만식이 보기와 다른(?) 자신의 이미지를 강조했다.정만식은 7일 오후 서울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그래, 가족'(감독 마대윤)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으로는 연하고 부드러운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말했다.정만식은 "저는 액션 호러를 보지 않는다. 좀비 영화는 되게 무서워하고 싫어한다"며 "다큐멘터리와 동물 나오는 걸 좋아한다. 이런 잔잔한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전했다.이어 "기회가 되면 그런 작품을 더 하고 싶다. 하지만 많은 감독님들이 저를 그렇게 보지 않아 연락이 뜸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삼 남매에게 막내 동생이 예고 없이 나타남녀서 벌어지는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이요원 정만식 이솜 정준원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개봉.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