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올해 판매 목표를 19만4000대로 확정했다.
8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한국지엠은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과 전국 쉐보레 대리점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쉐보레 전국 대리점 워크숍’<사진>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지엠은 창사 이래 최대인 19만4000대의 연간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내수시장 두 자리 수 점유율도 함께 밝혔다.
제임스 김 사장은 “올해 올 뉴 크루즈, 볼트(Bolt) EV 등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실적을 뛰어넘어 내수시장 두 자리 수 점유율을 달성하는 등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18만275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판매량을 13.8% 늘렸다. 이는 회사 출범 이후 최대 판매대수 기록이었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