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는 재건축 높이 제한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가 심각한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9일 뉴욕이나 런던, 파리 같은 외국 선진 도시들은 오래전부터 고층 개발과 관리 구역을 선별 관리해 도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만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고밀도의 업무 상업기능이 필요한 곳은 50층 내외의 초고층 경관을, 주거 지역은 35층 이하에서 주변과 조화로운 경관을 유도해왔다고 강조했다.
또, 일각의 재건축 높이 제한 완화는 강남 등 일부 재건축 단지에 국한한 주장이라며, 대다수 시민의 조망권과 도시 경쟁력을 위해 지금의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