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임상시뮬레이션센터가 2016년 급성심장정지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 2010년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6692명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자를 배출했다.
박희옥 임상시뮬레이션센터장은 “양질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심정지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하트세이버’ 교육 기관의 산실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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