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강남훈 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정재훈 산업기술진흥원장, 이태용 디자인진흥원장, 남호기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25개 공공기관장 및 산업부 담당 국, 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 소관 중점관리 외 25개 공공기관의 부채감축 및 방만경영 정상화 계획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공공기관은 국민, 기업과의 접점에서 정부 정책을 최일선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부채감축과 방만경영 정상화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국민에게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생산성 향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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