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민진웅(31)과 노수산나(31)가 연인임을 밝혔다.
19일 민진웅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민진웅과 노수산나가 학교 선후배로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다.
민진웅은 영화 ‘동주’ ‘검은 사제들’ 등을 거쳐 지난해 tvN ‘혼술 남녀’로 주목받았으며, 다음 달 시작하는 KBS 2TV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한다.
노수산나는 영화 ‘방안의 코끼리’ ‘자각몽’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