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민진웅(31)과 노수산나(31)가 연인임을 밝혔다.
19일 민진웅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민진웅과 노수산나가 학교 선후배로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다.
민진웅은 영화 ‘동주’ ‘검은 사제들’ 등을 거쳐 지난해 tvN ‘혼술 남녀’로 주목받았으며, 다음 달 시작하는 KBS 2TV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한다.
노수산나는 영화 ‘방안의 코끼리’ ‘자각몽’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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