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민진웅(31)과 노수산나(31)가 연인임을 밝혔다.
19일 민진웅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민진웅과 노수산나가 학교 선후배로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다.
민진웅은 영화 ‘동주’ ‘검은 사제들’ 등을 거쳐 지난해 tvN ‘혼술 남녀’로 주목받았으며, 다음 달 시작하는 KBS 2TV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한다.
노수산나는 영화 ‘방안의 코끼리’ ‘자각몽’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