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갤러리 엠(Gallery EM)은 텍스트를 이용해 작업하는 장현선 작가의 개인전 ‘다시 한번 안녕’전을 2월 23일부터 4월 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엠에서 5년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회화, 설치 등 신작 10여점을 준비했다.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갤러리 엠(Gallery EM)은 텍스트를 이용해 작업하는 장현선 작가의 개인전 ‘다시 한번 안녕’전을 2월 23일부터 4월 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엠에서 5년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회화, 설치 등 신작 10여점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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