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20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경화는 '역적'에서 중전 역을 맡아 성종과 인수대비 곁에서 온화하고 자애로우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다.소속사 측은 "김경화 씨는 그동안 꾸준히 연기 수업을 받으며 연습을 해왔다. 본인도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고 배우려는 자세가 강하다"며 "비록 큰 역할은 아니지만 연기자로 새롭게 변신한 김경화 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역적'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군 시대에 실존했던 인물 홍길동을 재조명 한 드라마로, 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한편 김경화는 현재 MBN '아궁이'에서 MC로도 활약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