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에 진입했다. 지난 14일 출시돼 약 1주일만의 행보다.‘파이널블레이드’는 지난 19일 10위에 오른 뒤 다음날인 20일 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작품은 출시 이후 인기순위 6위에 오르는 등 흥행 기반을 닦았으며, 매출순위 집계결과 최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파이널블레이드’는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한 모바일RPG로 동양적인 화풍과 다양한 영웅을 수집, 육성하는 게임이다.지난해 자체개발작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성공시킨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 작품으로도 성과를 내면서, ‘리니지M’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등 서비스가 예고된 다른 작품에 힘을 더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