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가수 겸 연기자 김소혜가 초근접 셀카로 자신감을 다졌다. 김소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옆으로 누운 채 찍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김소혜 얼굴로 가득 찼다. 특히 초근접 촬영에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는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영상에서 김소혜는 “는 문어야, 무너지지마. 난 우유야, 알러뷰우”라고 말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지쳐보이는 김소혜의 표정에 걱정을 하는 팬들도 있다. 김소혜는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 아이오아이(I.O.I) 활동 종료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를 모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