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시 청룡초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 10여명은 이날 청룡초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신재생 에너지, 재활용 관련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태양광 하우스, 에코쇼핑백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체험 활동을 펼쳤다.
또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친환경 텀블러와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 에코 화분을 나누어주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사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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