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학사 비리 혐의로 기소된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학장이 공판준비 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28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김 전 학장은 정 씨의 이대 입학ㆍ학사비리 전반을 사실상 주도, 남궁곤 전 입학처장에게 “정유라가 합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숙 교수.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70228 정유라 이화여대 특혜입학 기소 김 경숙 교수.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70228
정희조 기자/
mkkang@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