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LG전자 생활가전공장 투자 조인식’에 참석해 빌 해슬램 테네시 주지사와 악수하고 있다. 주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투자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한국기업에 의한 대규모 투자가 실행된 첫 번째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면서 “최근 미국 新정부가 역점 추진 중인 제조업 부흥(Made in the USA)의 대표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