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말레이시아 검찰이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된 북한 국적의 용의자 리정철을 증거불충분으로 석방한다.
모하메드 아판다 말레이시아 검찰총장은 2일 “리정철이 김정남을 독성 신경작용제 VX를 이용해 살해했다는 증거가 불충분해 석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정철은 지난달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발생한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지난달 17일 체포됐다. 구금기간은 오는 3일까지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