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특검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수사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특검 수사가 끝난 뒤에도 재판 과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하는 등 도우미로 나설 전망이다.
특검은 이후 주요 재판 과정에서 장 씨에게 직접 증언해 달라고 요청했고, 장 씨도 여기에 흔쾌히 동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피고인들의 초호화 변호인단이 장 씨 진술의 증거능력을 문제 삼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장 씨는 수사뿐 아니라 특검의 공소유지 과정에서도 ‘특급 도우미’로 계속 활약할 전망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