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특검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수사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특검 수사가 끝난 뒤에도 재판 과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하는 등 도우미로 나설 전망이다.
특검은 이후 주요 재판 과정에서 장 씨에게 직접 증언해 달라고 요청했고, 장 씨도 여기에 흔쾌히 동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피고인들의 초호화 변호인단이 장 씨 진술의 증거능력을 문제 삼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장 씨는 수사뿐 아니라 특검의 공소유지 과정에서도 ‘특급 도우미’로 계속 활약할 전망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