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미래전략실을 해체한 삼성이 그룹 차원에서 운영하던 사내 방송 등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모두 닫는다
삼성그룹 사내방송은 2일 오전 방송을 마지막으로 방송을 중단했다.
지난 1989년 도입된 삼성그룹 사내방송은 일주일에 두 번 오전 8시부터 10∼15분간 전국 사업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파를 탔다. 그룹 홈페이지와 블로그도 폐지할 예정인데, 그룹 소식과 소소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왔던 ‘삼성뉴스레터’ 서비스는 오늘 종료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