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김윤식 시흥시장이 지난 2일 시청 내부통신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 연기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입장문에서 “시흥시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관련 조례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겠다”면서 “시흥시는 지방자치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시의회의 의견과 결정사항을 존중하며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시흥시는 2017년 시 행정을 설계하는데 기본이 되는 인력 충원과 조직 정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시흥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과 「시흥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안」의 심의가 안돼 조직개편과 정기인사가 늦어지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