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황종길(60·사진) 전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이 엑스코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에 선임됐다.
5일 엑스코에 따르면 지난 1월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을 공모, 3일 제22기 주주총회를 열어 황 전 국장을 최종 임명했다.
황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은 대구대 무역학과와 경북대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대구시 환경정책과장, 자치행정과장, 시민행복국장 등을 역임했다.
황 본부장은 대구시 산업 전반에 걸친 이해와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코의 당면 과제인 제2전시장 건립 및 인프라 개선 등에 건설교통 분야 전문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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