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메이슨캐피탈은 HQ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보통주 867만4101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807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4월 14일이다.

회사측은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영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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