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 유재석의 '용비어천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분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방송되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사진=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 캡처)
▲유재석 용비어천가(사진=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 캡처)

이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으며 그가 방송에 입문하며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이 모두 담겨있어 관심을 모았다.

이 영상에는 유재석의 평소 모습을 알 수 있는 주변인들의 증언이 담겨있으며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아 관심을 더 했다.

또한 유재석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수홍은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선배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한다"고 칭찬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정말 대박이로세", "유재석 용비어천가 누가 저런 생각을 했을까?"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유느님이예요 멋있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