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ㆍ4 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서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가 송영길 새정치연합 후보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12.9%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유정복 후보는 53.2%, 송영길 후보는 45.0%로 유 후보가 송 후보를 8%포인트 앞서고 있다. 개표 초반에 양 후보간 격차가 2~3% 안팎이었지만 개표가 진행되면서 격차가 다소 확대되는 분위기다.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선 유정복 후보가 49.4%, 송영길 후보가 49.2%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