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CEO 안전보건리더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50대 건설업체 CEO들에게 “대한민국 경제와 일자리를 이끄는 리더라는 인식을 가지고, 근로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청년 채용, 격차해소 노력에도 앞장서 달라”며 “일자리 90%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근로조건 개선 없이는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으므로, 원·하청 상생협력을 통한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업 CEO 안전보건리더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50대 건설업체 CEO들에게 “대한민국 경제와 일자리를 이끄는 리더라는 인식을 가지고, 근로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청년 채용, 격차해소 노력에도 앞장서 달라”며 “일자리 90%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근로조건 개선 없이는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으므로, 원·하청 상생협력을 통한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