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강성연이 MBC 새 일일드라마 ‘단지 널 사랑해’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7일 강성연의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강성연이 MBC 새 일일드라마 ‘단지 널 사랑해’에서 생계형 강남 아줌마 복단지 역으로 최종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강성연은 극 중 강남에 진출한 학원버스 운전기사로 가난해도 누구보다 당당하게,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꾸려가는 당찬 인물 복단지 역을 맡아 강성연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지 널 사랑해’는 현대사회가 외면하는 가족의 사랑과 타인에 대한 연민이 절실한 혼돈의 시대, 백마에서 떨어진 왕자를 만난 생계형 강남아줌마 복단지가 스산한 가슴을 적실 따뜻한 정통 홈멜로로 ‘행복을 주는 사람’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