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본부세관 노석환(53) 세관장 취임식이 7일 세관 5층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노석환 세관장은 취임사를 통햐ㅐ “어려운 우리 경제가 조기에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소 수출기업의 FTAㆍAEO 활용을 지원하고, 인천을 글로벌 특송 물류의 ‘최고 플랫폼(Platform)’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세관행정 전 분야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충분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성공적 개장과 인천 신항의 조기 안정화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노 세관장은 부산 출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피츠버그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제36회 행정고시 합격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대구본부세관장,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심사정책국장, 조사감시국장, 서울본부세관장 등 관세청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