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미쓰에이 민과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지소울이 근황을 밝혔다. 8일 지소울은 자신의 트위터에 “nah..I'm good! Lol”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LOL은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낸다)의 약자로 사용되며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유즈넷 시절부터 사용하는 웃음을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속어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바 있던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다시 동료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소울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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