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그의 입만 쳐다보게 됐다. 퇴임을 닷새 앞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석 달간 대한민국을 뒤흔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일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희조 기자/checho@
국민들이 그의 입만 쳐다보게 됐다. 퇴임을 닷새 앞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석 달간 대한민국을 뒤흔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일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희조 기자/ch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