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는 8일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국기원과 ‘2017 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따라 오는 7월 29일부터 8월1일까지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한마당’을 세계태권도인의 축제로 만든다.
안양시는 지난해 11월 개최지로 결정된 후 국기원과의 1, 2차 준비위원회 회의를 통해 24회까지 이어온 ‘세계태권도한마당’이라는 행사 명칭에 ‘안양’을 포함시켰다.
두 기관은 4월 초 조직위원회를 발족한다. 주먹‧손날격파 여성부 종목을 추가하고, 갈라쇼와 단별 디비젼(시범종목 단별 품새경연) 도입도 검토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태권도인의 자부심을 높히기위해 지원하겠다” 고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