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3월부터 둘째주·넷째주 토요일에’생물자원 주말가족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생물자원 주말 가족교실은 관람객이 현장에서 신청해 바로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물 만난 물고기, 비버는 왜 충치가 없을까, 얼음 위를 걷고 싶어요, 동물들의 놀라운 생존법칙, 뒤죽박죽 봄여름가을겨울, 괴물 쥐 뉴트리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대상은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1인당 3000원이다.
1일 6회 운영(1회 교육시간은 30분)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교육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홈페이지(www.nnibr.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영희 관장은 “가족 간 대화가 점점 줄어드는 요즘 자원관에서 가족과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