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전남도교육청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바둑중학교를 설립키로 해 기존 바둑고교와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둑중고를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13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순천시 주암면에 2013년 개교한 한국바둑고(구 주암종고) 내에 가칭 ‘한국바둑중학교’를 만들어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바둑중학교는 한국바둑교 옆에 국비 12억여원 등 96억8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학교 규모는 학년당 1학급에 20명을 정원으로 전국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중.고교에서 바둑을 전공하면 대학교 바둑학과 진학은 물론 프로기사, 바둑프로그래머,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으로의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