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서부지청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12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인문ㆍ사회ㆍ예체능계열 2~3학년들의 직무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준비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은 7200만원(전체 금액의 37.5%)의 지원금을 배정받아 150명(전체인원의 45.5%)의 학생들에게 지원하게 됐다.
김만호 현장실습센터장은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를 결정해 입직기간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